• 기존에 이미 알고 있는 아니면 알 수 있는 것을 단순하게 감지하는 것(사전에 정의된 부분을 잘 감지하는 느낌)
  • 우리가 Anomaly라고 생각하거나 정의할 수 있는 부분을 직접 설정하여, 예를 들어 정상 샘플들만으로 학습하고 이를 정답으로 알려준 후, 기존 값과 일치하지 않을 때 손실을 통해 이를 비정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. 이때 비정상을 직접 정의할 수도 있으며, 또는 디코더, PCA와 같은 방식으로 데이터를 생성하는 과정에서 비정상인 샘플을 통해 초기 비정상의 다른 경우들도 확인할 수 있다.